♪ 산, 여행, 야생화/산행 & 꽃탐사

[2018-02-17] 북한산 - 우이동~백운대~보국문~정릉

풀잎피리 2018. 2. 19. 00:16
728x90



삼각산이 푸른하늘 아래 빛난다.
설렘을 갖고 올라가는 길이 멋지다. 
 백운대 정상에서 보는 파노라마
맑은 날씨에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인다.


북한산에 간다는 것만 결정하고 전철을 탔다.

전철에서 북한산 접근방법을 검색했다.

그 결과 찾아낸 우이신설선의 북한산우이역
 신설동역에서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을 갈아 탔다.


북한산우이역에서 2공원지킴터로 올라 
백운대 - 동장대 - 대동문 - 보국문을 거쳐
정릉의 북한산보국문역으로 내려왔다.


딸이 새로 사준 등산배낭을 메고

총 7시간의 아주 흡족한 산행이었다.
(2018-02-17) 







삼각산이 멋진 모습으로 반겨준다.







북한산의 복잡한 등산로







올라가는 길







등산코스







도선사쪽으로 가다가 우측(백운대2공원지킴터)으로 올라갔다.








설렘으로 오르는 길











오리나무








많은 사람들이 다닌 흔적







진달래








철쭉








멋진 삼각산이 조망된다.







좌측으로 도봉산이 보인다.







하루재에서 본 인수봉








하루재 이정표








인수대피소에서 본 인수봉










인수봉 안내
















풍경으로 담은 인수봉







앞에 영봉, 뒤에 오봉능선







고드름이 만든 상어 이빨







저멀리 수락산








음지는 미끄러운 눈길이다.

그래도 아이젠을 차지 않고 오른다.








백운산장 뒤로 인수봉이 보인다.

이 풍경을 바라보며 점심을 먹었다.







백운산장 안의 매점













북한산성 안내








족도리바위








백운산장 이정표







아름다운 인수봉







수락산과 불암산







인수봉







아름다운 북산산 능선

만장대(앞), 노적봉(가운데), 북한산 능선(뒤), 백운대 오르는 바위길(오른쪽)







백운대 오르는 길











만장대







삼각산 안내








아름다운 북한산 암봉들







인수봉(앞) 저멀리 도봉산







백운대 정상







바위종다리







새로 산 배낭을 메고 첫산행이다.







백운대 배경







만장대 배경







만장대 감상











뒤로 돌아봐도 멋지다.







동장대







다시 한번 더 돌아보고







칼바위능선 / 다음을 기약하자







돌아본 삼각산







보국문 이정표 / 여기서 정릉으로 하산했다.
















정릉탐방지원센터








북한산보국문역 (18:34)

아침에 2간30분을 달려왔으니 이제 또 달려가야한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