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살이/제주살이

[제주여행 3일차] 빛의 벙커 - 모네, 르누와르...샤갈 ~ 지중해의 화가들

풀잎피리 2022. 1. 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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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눈개비가 날리는 요상스런 날씨

국가기간 통신시설이 있었던 성산의 빛의 벙커를 찾았다.

클림트, 고흐에 이어 이번에는 지중해 화가들의 작품이다.

 

현란한 레이져 빔 속에서 넘실대는 화가들의 붓터치를

지하 벙커의 기둥 사이로 사람들이 앉아 감상하고 있다.

눈과 귀가 현재의 설렘에 바짝 긴장했다.

 

나의 감동은 파울 클레의 황금물고기에서 절정에 올랐다.

동영상을 찍었는데 저장되지 않았다.

다시 한 파트를 기다려 황금물고기를 다시 보았다.

(2022-01-11)

 

 

빛의 벙커 입구

 

전시 안내판

 

작품 안내실 / 안내를 보면서 간간히 움직이는 화면을 보았다.

 

 

작품 사진 / 작년 반 고흐에 이어 두번째 보는 빛의 벙커 작품이다.

 

 

 

 

 

 

작품 동영상 / 현장의 감동을 담았다.

 

빛의 벙커 관람 후 섭지코지에서 본 풍경 / 강풍에 너무 추워 금방 차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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