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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풍경을 보는 산책길
야생화들도 반겨주고
아름다운 길을 간다.

어제의 혼줄이 하루를 쉬게 만든다.
별다른 휴유증이 없으면서도
혹시나 하면서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다.
오후에는 가볍게 광바위수변산책길이다.
가을 야생화들이 반갑게 보인다.
시간이 가도 좋은 길이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길을 간다.
그들 속에 보이지 않는 재활을 하면서
일상의 평온한 하루다.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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