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만의 봄꽃백서향과 변산바람꽃피처링 어리별쌍살벌 빈집 방콕은 이제 그만!백서향 향기 잡으러 거제로!기대에 기대 걸고 go go go 백서향! 1차선 비우고 2차선의 여유,슬로우 드라이빙~용비늘고사리도 같이 산길은 덜컹덜컹, 가슴은 두근두근!동백 아래 마주한 백서향,"이제 한번 놀자꾸나!"가방을 연 순간아뿔싸! 광각렌즈 실종 사건!50마 단렌즈로 승부한다! 내도(內島)는 화면 가득 꽉 차고끙끙 낑낑, 이리저리 맞춰보는 앵글!잡았다 향기! 내도의 풍경과그때 들리는 다른 곳의 휘슬 소리!서당골 가랑잎 사이, 변산아씨 마주하네!예쁜 얼굴 보여주니 "아이고, 다행이다!" 여기서 터지는 오늘의 피처링(ft.)! 어리별쌍살벌의 노란 빈집 등장!작년의 추억 품은 그라운드의 지배자!웹소설 축구 경기 보며 달래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