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가 풍류를 즐기던 곳현대의 젊은이들 명소가 되었네함안의 진정한 풍경이다 경남 함안 무진정은 풍류를 즐기기 위해 언덕에 지어진 정자이며연못에 고목들이 즐비하여 멋진 경치를 보여주고 있으며4월 초파일에는 무진정 일대에서 낙화놀이를 하는 곳이다. 늘 지나다니다가 진주바위솔을 본 후 늦은 시간 들렸는데경치가 너무 좋아 며칠 후 아내와 함께 다시 찾았다.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11월의 정취 속에 멋진 풍경을 구경했다. 연못을 한 바퀴 돌면서 애기석위가 사는 고목에서인증사진도 찍으면서 모처럼 여유를 부렸다.많은 사람들이 찾은 무진정 풍경은 접근성 좋은 함안의 자랑거리다. 무진정을 보고 은행나무길을 걸었다.푸른 하늘에 노랑 은행나무가 더없이 아름다운 풍경이다.걸어갔다가 돌아서 오는 길조차 새길 같았다. 꽃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