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바위수변산책길 - 통영 풍경, 가을 야생화들 통영의 풍경을 보는 산책길야생화들도 반겨주고아름다운 길을 간다. 어제의 혼줄이 하루를 쉬게 만든다.별다른 휴유증이 없으면서도혹시나 하면서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다. 오후에는 가볍게 광바위수변산책길이다.가을 야생화들이 반갑게 보인다.시간이 가도 좋은 길이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길을 간다.그들 속에 보이지 않는 재활을 하면서일상의 평온한 하루다. (2025-11-22) ♪ 통영살이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