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살이

거제 지심도 여행 - 동백나무 숲길로 이어진 산책길

풀잎피리 2026. 3. 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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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수도 출발점 

2026 첫 섬투어 

걷기 좋은 산책길 

 

 

동백나무 숲길



통영살이의 목적 중 제일 큰 것은 한려수도의 아름다움이다.
통영에서 출발하는 배편을 이용한 한려수도 관광이 통영살이인 것이다.
그러나 제주에서 처럼 야생화의 집념이 섬투어를 지체시켰다.
 
통영살이 2년차가 되어서야 섬투어 가동이 시작되었다.
그 첫번째가 거제의 지심도이다.
지심도는 한려수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이미지를 가졌다.
 
하늘에서 내려보는 모양이 마음 심(心)자를 닮아 지심도(只心島)란다.
안내방송을 들으며 지심도로 20분 정도 물살을 헤쳤다.
조그만 지심도에 도착했는데, 걷고 보니 꽤 큰 섬이다.

고목이 된 동백나무들이 즐비한 숲속에
걷기 좋은 산책길이 이어졌고 
아내와 함께 걷는 섬투어에 새들도 반겨주는 소리가 들린다.

(2026-03-14)

 

 

장승포항~지심도 여객선

 

여객선에서

 

지심도 도착

 

지심도에서 바라본 거제도

 

지심도 안내

 

지심도 트레킹 코스

 

고목의 동백나무

 

팔색조와 동백꽃 안내도

 

꼬리고사리와 봉의꼬리

 

거제도

 

옛집

 

걷기 좋은 길

 

시원한 풍경

 

샛끝전망대에서 바라본 장승포

 

동백나무 숲길

 

활주로

 

큰개불알풀과 도깨비쇠고비

 

해송길

 

포진지

 

사랑의 손길

 

산책길

 

금식나무

 

매화나무

 

동백나무

 

마끝전망대

 

한참을 바라본 풍경

 

주민의 텃밭

 

장승포행 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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