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통도사 자장암은 볼거리가 많다.
돌거북과 금개구리, 자장동천이 그것이다.
버섯보다 관광이 된 통도사였다.

통도사는 영축산 아래 남북과 동서가 각각 6km가 된다는 대단한 사찰이다.
통도사는 선덕여왕이 하사한 땅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통도사는 총 19개의 암자가 있는데 자동차 도로로 연결된다.
그래서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이 와서 힐링의 장소로도 각광받는다.
통도사 주차장은 언제나 차들이 빽빽이 들어찬다.
특히, 자장매가 피는 봄에는 통도사 입구의 체증이 30분 이상 걸릴 정도이다.
통도사 암자 중 자장암은 승려 자장이 바위벽 아래에 움집을 짓고 수도하던 게 시초라고 한다.
자장암에서 바라보는 영축산이 장관이다.
자장암에는 돌거북 3마리 있고, 금개구리(금와보살) 굴이 있다.
자장전 앞에 높이 약 4m의 마애불이 있고 그 위에 거북이 모양의 바위가 있다.
자장전 뒤편 대나무 숲에 거북이 모양의 바위가 있고
관음전을 몸체로 한 거북이 있어 총 3마리를 찾는 재미가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은 금개구리 굴을 보고 그냥 나가는 것 같다.
관음전 뒤에는 자장율사가 당으로부터 가져온 부처의 진신사리탑이 보이고
겨우살이가 살고 있는 나무와 멋진 풍광이 된다.
또한 자장암 앞의 계곡물은 맑고 수려한데
좀 더 올라가면 자장동천이라는 멋진 곳이 있다.
자장동천 글씨는 못 찾고 자장폭포 글씨만 찾았다.
(2026-03-15)


























728x90
'♪ 통영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제 탐사 - 붉은 큰괭이밥, 꿩의바람꽃, 노루귀, 녹화 노루귀, 흰털괭이눈 (10) | 2026.03.28 |
|---|---|
| 거제 탐사 - 붉은대극, 노루귀, 분홍 노루귀, 녹화 노루귀 (10) | 2026.03.26 |
| 통도사 버섯 탐사 - 보고픈 버섯은 없고, 시조(時調)만 있네 (11) | 2026.03.22 |
| 거제 지심도 여행 - 동백나무 숲길로 이어진 산책길 (11) | 2026.03.21 |
| [거제 지심도] 동백꽃 관광 - 보물 찾기 (10) |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