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자장암은 볼거리가 많다.돌거북과 금개구리, 자장동천이 그것이다.버섯보다 관광이 된 통도사였다. 통도사는 영축산 아래 남북과 동서가 각각 6km가 된다는 대단한 사찰이다. 통도사는 선덕여왕이 하사한 땅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통도사는 총 19개의 암자가 있는데 자동차 도로로 연결된다. 그래서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이 와서 힐링의 장소로도 각광받는다.통도사 주차장은 언제나 차들이 빽빽이 들어찬다.특히, 자장매가 피는 봄에는 통도사 입구의 체증이 30분 이상 걸릴 정도이다. 통도사 암자 중 자장암은 승려 자장이 바위벽 아래에 움집을 짓고 수도하던 게 시초라고 한다.자장암에서 바라보는 영축산이 장관이다.자장암에는 돌거북 3마리 있고, 금개구리(금와보살) 굴이 있다. 자장전 앞에 높이 약 4m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