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살이

[함안 탐사] 흰민들레, 흰조개나물 - 회심의 재탕은 꽝이다

풀잎피리 2026. 5. 1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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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민들레 대화현상
흰조개나물 군락
기대는 꽝이다.
 

흰민들레 대화현상 / 2두는 폈는데 3두는 시들었다.

 

 
흰민들레 대화현상 3두를 목표로 함안으로 달렸다.
하루 전 3두 꽃봉오리를 보았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작년에 2두 대화현상을 보고 3두는 꽃이 진 것을 보았다.
 
회심의 기대는 역시나 3두는 시들었다.
다른 곳은 아예 대화현상 자체가 보이지도 않았다.
괜히 함안으로 달렸다는 마음으로  허하다.
 
함안 마리산 고분의 흰조개나물 군락도 점점 없어지고 있다.
올해는 못하다던 작년보다 더 초라해진 모습이다.
이 풍경 조차  이틀 후 제초기에 잘려나갔다고 한다.
 
회심의 재탕이 꽝으로 판정 난 것이다.
내년을 기약할 수 없으니 아쉬움이 앞을 가린다.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인가?
 
(2026-04-14)

먼나무 / 통영 원문고개를 달리며 보는 먼나무, 오늘은 갓길에 주차하고 보았다.

 

함안 입구의 은행나무길

 

흰민들레

 

선씀바귀

 

흰민들레

 

광대나물

 

뽕나무

 

조개나물 풍경

 

흰조개나물

 

흰조개나물, 조개나물

 

조개나물

 

분홍조개나물

 

흰민들레, 조개나물, 꿩의밥

 

흰민들레 대화현상 2두

 

서양민들레

 

흰민들레, 서양민들레

 

흰민들레 대화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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