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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와 여행
꽃을 보고 고성의 관광지를 본다.
늦가을 아쉬움을 달래는 시간

올해의 비진도콩 목표는 깨졌다.
일반 콩꼬투리도 귀한 해이다.
아쉬움의 고성 탐사
이왕 이렇게 된 거 관광이나 하자.
상리연꽃공원도 연꽃은 없지만 좋다.
연꽃에 대한 사연도 읽는다.
골목의 와송이 풍성하다.
흙벽과 기왓장에서 멋지게 산다.
늦은 오후의 그림자가 와송을 덮는다.
장산마을의 장산숲은 고목이 즐비하다.
연꽃과 고목이 만드는 풍경에 취하면서
하루의 꽃탐사 피로를 푼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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