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바람의 언덕 - 해국, 털머위, 갯고들빼기 늦겠다 생각했던 해국을 보고바람의 언덕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본다.바람과 기대를 함께 한 오후의 시간 작년의 바람의 언덕 업그레이드 버전날씨도 좋고 하늘도 좋고 나도 좋다.꽃이 더 좋다. 해국의 밝은 모습 올해의 휘날레다.할배바위의 아쉬움을 바람이 불어 날려보낸다.방긋 방긋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깨끗하다. 늦은 계절임에도 굴하지 않는 아름다움시니어가 닮고 싶은 얼굴이다.그 얼굴이 보고 싶다. (2025-11-05) ♪ 통영살이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