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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겠다 생각했던 해국을 보고
바람의 언덕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본다.
바람과 기대를 함께 한 오후의 시간

작년의 바람의 언덕 업그레이드 버전
날씨도 좋고 하늘도 좋고 나도 좋다.
꽃이 더 좋다.
해국의 밝은 모습 올해의 휘날레다.
할배바위의 아쉬움을 바람이 불어 날려보낸다.
방긋 방긋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깨끗하다.
늦은 계절임에도 굴하지 않는 아름다움
시니어가 닮고 싶은 얼굴이다.
그 얼굴이 보고 싶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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