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여행 피날레는 해운대 해변열차이다.
미포에서 송정까지 4.5km를 25분 정도 달린다.
그 중간에 5개 정거장이 있고, 내렸다 다시 탈 수 있다.
우리 가족은 갈 때는 송정까지 직행하고
올 때 정거장마다 들려서 쉬고, 구경했다.
부산여행의 최고의 힐링 코스였다.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해변열차이다.
송정 해변을 거릴고, 구덕포에서 커피 향을 즐기고
청사포에서 해월전망대 구간은 걸었다.
맑은 날씨 시원한 바닷바람
5월이 푸르름이 해변열차 코스에 뿌려졌다.
아름다운 추억의 한 축의 되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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