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암소갈비집은 부산의 맛집이라 대기줄이 길다.
아들이 아침에 가서 예약할 때 벌써 17번째라고 한다.
11:30에 시작이라 오전 잠깐 여유가 있다.
호텔 근처에서 야생화를 찾았다.
복분자딸기, 곰딸기, 간버섯을 보고
11:27 식당에 도착하니 대기줄이 길다.
어버이날이라 가족들이 대부분이다.
예약하지 않은 사람들은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
자리에 앉으니 바로 상차림이 나왔다.
암소갈비를 직원이 구워줘서 맛깔나게 먹었다.
추가로 양념갈비를 주문해서 실컷 맛봤다.
식당 내부의 정원에 있어 실내에서도 뷰가 좋다.
정원에 청나래고사리가 있어서 식사 시간에도 자꾸 눈길이 간다.
식사를 마친 후 청나래고사리를 자세히 보았다.
부산야생화도 보고 암소갈비 맛을 본 부산여행 2일 차의 오전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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