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교를 처음 걸어서 건너
통영대교를 전망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날

벚꽃의 계절, 통영대교 건너편 언덕의 벚꽃도 멋지다.
처음으로 통영대교를 걸어서 건넌 후
언덕의 산책로를 올라갔다.
통영대교와 충무대교, 통영운하, 통영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풍경을 감상했다.
이렇게 멋진 곳을 처음 올라오다니 그간 바쁘긴 바빴다.
침작은명주실이끼도 공원의 야자매트 위에 수를 놓았다.
다시 통영대교 방향으로 팔손이 산책길을 걸었다.
팔손이 관련 안내문들이 많이 설치되었다.
통영대교는 통영의 상징이면서 나의 이정표이다.
아침에 건너가고 저녁에 건너오고
통영대교가 보이면 이제 다 왔구나 안도가 느껴진다.
(2026-04-01)






















통영대교를 건너며 본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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