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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휴무 꽝, 공사 중 꽝
모처럼의 드라이브가 꽝의 연속이다.
동네에 와서야 불멸의이순신 국밥을 먹었다.

모처럼 풍화일주도로와 미륵도 한 바뀌 드라이브길이다.
그런데 가고자 하는 곳마다 꽝의 연속이다.
이런 꽝의 연속은 처음 당하는 황당함이다.
풍화리일주도로를 드라이브 한 후
첼로섬전망대에서 첼로섬을 보는 것까지는 이상 없었다.
그런데 이어진 코스에서는 공사중이거나 수요일 휴무였다.
달아전망대와 통영케이블카는 공사 중이고
통영수산과학관과 어느 카페는 수요일 휴무일이었다.
할 수 없이 동네에 와서 통영대교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연속된 꽝의 시간이 몸을 더 피곤하게 한다.
집에 들어가서 쉬었다가 집앞의 불멸의이순신 국밥집을 갔다.
등갈비를 넣은 불멸의 이순신 국밥이 하루의 맛이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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