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궤적은 수많은 생태들이 담겨있다.그러나 이번에는 3개로 요약해본다.보기 힘든 자연의 생태로 말이다. 꼬리말발도리는 양산의 천성산에서 처음 보았다.멧돼지새끼와 주걱댕강나무, 꼬리말발도리 3박자의 추억이다.그런데 꼬리말발도리는 "꼬리조팝같은 흰색"이란 글이 비공개로 잊혀진지 12년이 되었다. 거머리말은 5월에 보고 잊혀졌고, 6월에 자생지 정보 알고 기회를 못잡는데7월에 우연히 네이처링에서 내가 올린 거머리말을 보았다.보고 잊고나서 그렇게 보고싶어했던 거머리말 실잠자리 알은 일반적으로 우담바라라 부른다.알고도 믿고 몰라도 믿는 사람들의 우담바라 호기심그 작은 실잠자리 알이 바닷가 소리쟁이 잎에서 어떻게 눈에 띄었을까 오늘의 글은 창원 탐사 어느날의 3총사를 소개한다.구구절절 뚝 떼고 기억에 선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