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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여행 8] 곤륜산맥, 사처 왕릉 - 카스를 출발하여 저푸로 가는 길

풀잎피리 2025. 11. 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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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의 남쪽을 달린다.

곤륜산맥의 위용을 보고

사처왕릉을 보고 진한 점심을 먹다.

 

이슬람 식당의 화려함

 

신강여행 8일 차는 카스를 출발해

타클라마칸사막의 남쪽을 달리며

곤륜산맥을 조망하며 사처로 가는 길이다.

 

이제까지의 여행이 천산산맥을 바라보며 달렸는데

이제는 곤륜산맥을 조망하며 달린다.

천산산맥과 곤륜산맥의 사이가 타클라마칸사막이다.

 

가도 가도 이어지는 곤륜산맥을 바라본다.

곤륜산맥에 높은 곳이 파미르고원이다.

어제 카리쿠리호에서 바라본 무스타거산에 곤륜산맥에 있다.

 

중국의 거대한 땅덩어리를 보면서 사처(莎車)에 닿았다.

사처는 실크로드의 핵심 지역으로 옛 사처국의 지역이었고

사처여왕릉과 사처왕릉을 보고 이슬람 식당에 들렀다.

 

색으로 단청한 실내벽과 천장이 호사스럽고

양고기꼬치를 두 개나 먹은 호화 점심이었다.

점심을 먹고 저푸(泽普)의 호양림으로 달렸다.

 

(2025-10-22 신강여행 8일 차)

 

신강여행 8일차(10/22) / 카스에서 예청까지

 

호텔 로비에 있는 방 모형

 

호텔 출발 / 09:00라도 신강은 실제 3시간 차이가 나므로 날이 밝지 않았다.

 

소학교

 

일출

 

차량 사고

 

도로가에 호양나무 식재 (동영상)

 

곤륜산맥 (동영상)

 

사처왕릉 위치도

 

사처왕릉

 

사처 왕비릉

 

회화나무

 

왕릉 가는 길

 

사처왕릉

 

사처왕릉

 

아름다운 창문

 

야생화

 

왕릉을 벗어나며

 

이슬람 식당 입구

 

2층 계단을 오른다.

 

이슬람 식당의 화려함

 

주전자도 고풍스럽다.

 

김치볶음

 

만두

 

국수

 

양고기 꼬치

 

양고기와 국수

 

위구르인 아이

 

사처 시내

 

호양나무 가로수

 

저푸의 호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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