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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여행 6] 단하지모 - 색깔이 다른 지층이 눈을 황홀하게 한다.

풀잎피리 2025. 11. 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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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산맥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지질
색깔이 다른 지층이 눈을 황홀하게 한다.
빠추에서 카스 가는 길의 호사 풍경이다.
 

단하지모의 아름다움


신강여행 6일 차는 빠추를 떠나 카스로 이동한다.
이동하는 중에 천산산맥 쪽의 지형을 살핀다.
가도 가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휴게소 뒤쪽의 지형으로 가서 직접 지형을 본다.
단하지모의 아름다움에 취한다.
색깔이 다른 지층에 눈은 감탄을 쏟아낸다.
 
모두들 황홀한 표정으로 자연을 보고 즐긴다.
관광지가 아닌 곳의 아름다움이 이 정도나 된다.
중국이란 거대한 땅떵어리가 불보지가 아니라 보석으로 보인다.
 
단하지모를 보고 오다가 위성류를 발견했다.
신강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위성류
꽃이 핀 것을 단하지모 배경으로 찍었다.
 
이어진 이동 중에서 천산산맥이 빚어주는 지형에 감탄한다.
그 사이 도로는 카스로 가는 차는 짐을 잔뜩 실었고
카스에서 오는 차는 빈차가 많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개발되는 현장을 본다.
이제 자원은 무기가 되는 세상이다.
그런 중국의 욕심을 카스에서도 본다.
 
(2025-10-20 신강여행 7일차)
 

목화밭 위로 아침 해가 보인다.

 

거대한 자연이 나타난다.

 

지형이 빚는 아름다움

 

목을 축인다.

 

차창 밖 풍경이 수시로 변한다.

 

휴게소 뒤쪽으로 언덕을 올랐다.

 

펼쳐지는 파노라마

 

단하지모의 아름다움
위성류

 

차창 밖 풍경

 

동영상

 

자연이 주는 감탄이 이어진다.

 

카스에서 오는 빈차

 

휴게소

 

백양나무

 

목화밭

 

층층이 볼 것이 많다.

 

개발의 바람

 

공동 묘지

 

호양나무

 

인터체인지 / 좌측은 카스, 우측은 북강

 

카스 자유무역 지역

 

이정표

 

카스 풍경

 

점심 먹은 식당 안의 원두막 풍경

 

카스도 대도시가 되었다.

 

카스 공항

 

변방통행증 발급 장소 / 오후 시간을 잡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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