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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 여행 5] 호양나무 보던 날 - 최고의 맛 기행

풀잎피리 2025. 11. 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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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신강여행의 맛도 최고였다.
양고기 3종에 한국 반찬이라
 

양고기 구이

 
신강 여행의 여행사 목표는 잘 먹는 것이었고
배식에 실패는 장수는 용서가 없다는 말로 대변한다.
이렇듯 여행 내내 잘 먹고 좋은 데서 잤다.
 
아침마다 커피 배달이 있었고
한국 반찬이 매끼 나왔고
매끼 술잔을 기울였다.
 
신강여행 5일 차는 특히나 양고기 요리가 최고였다.
느끼함이 전혀 없이 고소한 맛이 입맛에 맞는다.
외국 여행 중 맛본 양고기 중 최고의 맛이었고, 실컷 먹었다.
 
김치 국물로 밥을 비벼먹기도 했고
호사판 여행 맛이었다.
이런 만족감이 구경거리도 좋았다.
 
목화는 물을 많이 소비하는 작물인데
달리는 길가에 수없는 목화밭이 있었다.
천산산맥이 주는 풍요로운 풍경이었다.
 
(2025-10-19 신강여행 5일차)
 

아침에 일어나 밖을 본 풍경

 

달리는 차량에서 본 일출

 

하천

 

리장~라싸 사이의 318공로는 7인승 이하 차량으로만 가야한단다.

 

사막 같은 땅, 공사장이 많다.

 

차량 검열

 

태양열 시설

 

태양열 시설 동영상 / 중국에는 전기가 남아돈다고 한다.

하천

 

점심

 

볶은김치 비빔밥

 

과일이 넘쳐나는 시장

 

여행사에서 제공한 과일

 

맛보기

 

염전

 

목화밭

 

습지공원에서 본 목화 가공 기계 안내문

 

습지공원 입구

 

습지공원 안내도

 

습지공원 입구 낙타

 

아주까리

 

습지공원의 호양나무

 
 

셔틀버스에서 본 습지공원 동영상

 

버스에서 본 호양나무(좌우측 퍼진 것) 백양나무(가운데 홀쪽한 것)

 

길가의 백양나무

 

 

김치 2종류

 

내 술잔과 접시

 

양고기 구이와 꼬치 / 꼬치 맛이 최고다.

 

양고기 찜

 

숙소

 

숙소 가는 길의 호양나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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