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여행 5] 빠추 습지공원 - 호양나무 단풍 숲길과 호수의 앙상블
신강여행의 호양나무 1차 관광지
빠추의 습지공원은 호양나무 단풍이 절경
자유시간은 최대의 힐링 산책길

여행안내에서 누차 얘기했던 호양나무
노랗게 단풍든 모습을 보러 10월에 선택한 여행이다.
신강여행 5일차의 빠추의 습지공원이 첫 번째의 호양나무이다.
셔틀버스로 달려가면서 본 호양나무에 호사하고
전망대에서 호양나무 숲을 바라보며 감탄했다.
그리고 호양나무 숲길의 자유시간은 최대의 힐링이었다.
호양나무는 버드나무과의 포플러속이다.
살아서 1000년, 죽어서 1000년, 넘어져서 1000년을 견딘다는 호양나무
노랗게 물감을 들인 듯 온통 황금색의 숲을 만들었다.
아내와 함께 숲길을 자유자재로 걸으며
호양나무의 매력에 빠졌고, 호양나무의 다채로운 풍경을 본다.
이색적 풍경에 황홀한 경험이 시간을 앞서간다.
안내글에는 호양나무는 신장의 진귀한 나무이며
가뭄 저항력 강하고, 모래를 방어하며 사막에서 생존하므로
신강에서는 "영웅나무"로 불린단다.
호수 주변에 아름다운 단풍을 보여주는 호양나무
사막에서 10m 깊이까지 뿌리를 내리고 산다고 한다.
타클라마칸사막에 사는 호양나무를 보는 기대를 키운다.
(2025-10-19 신강여행 5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