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외국여행

[신강 여행 4] 투무얼대협곡(2호, 6호) - 거대하고 신비한 계곡, 산양

풀잎피리 2025. 11. 13. 23:51
728x90

여행에서 여행의 추억을 꺼내고
순간에서 즐거움을 표시한다.
그렇게 사는 오늘이라는 시간
 

산양

 
투무얼대협곡의 파노라마에 취한 4호 계곡에 이어
이번에는 미시적 풍경을 찾는 2호, 6호 계곡이다.
그 하일라이트는 야생의 산양이었다.
 
알프스 몽블랑트레킹에서 본 아이벡스는 먼 그림이었는데
이번 투무얼대협곡의 산양은 동영상으로 잡은 미세한 움직임이다.

절벽에서 살고있는 야생의 삶이 고스란히 다가온다.
 
마황을 찾고 찾았으나 보지 못하고
가이드에게 물어보았으나 보기 힘들다는 말만 들었다.
그럼에도 혹시나 하면서 관목이 보이면 다가갔다.
 
그 덕이 이름 모를 관목들을 자세히 보고 사진을 찍었다.
언젠가 이름을 알 때까지 pc에서 잠잘 운명인데
그때를 기다리며 꿈을 꿨으면 좋겠다.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닌 나의 모습을 보면서
즐겁고 신났던 그 시간의 아름다움을 본다.
여행은 그렇게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2025-10-18)
 

2호 계곡으로 오면서

 

2호 계곡 입구

 

?

 

박주가리 종류

 

2호 계곡 파노라마

 

2호 계곡 풍경

 

6호 계곡으로

 

6호 계곡 풍경

 

산양

 

산양 동영상

 

박주가리 종류

 

스타일

 

9호 계곡 풍경

 

셔틀버스를 타고

 

투무얼대협곡 매표소 풍경

 

개발되는 사막

 

대추 말리는 광경

 

명가의 식단

 

여행사에서 제공한 김치로 비빕밥

 

설레던 시간들

 

 

 추억을 다시 한번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