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외국여행
[신강 여행 4] 투무얼대협곡(4호) - 자연이 만든 파노라마
풀잎피리
2025. 11. 11. 23:32
투무얼대협곡의 거대한 파노라마
붉은 산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대협곡의 민낯을 실감하는 트레킹
투무얼대협곡
신강여행 4일 차는 쿠처를 출발하여 아커스를 향한다.
아침에 여행사가 제공하는 커피를 포트에 담는다.
매일 이어지는 커피 배달은 여행의 감칠맛이다.
2번째 빼앗긴 보조받테리를 여행사에서 대체품으로 받았다.
보조받테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단숨이 풀린다.
여행 내내 실컷 쓰다가 귀국 비행기에서 또 빼앗기면 그만이다.
아커스로 달려가는 3시간 30분은 오전을 잡아먹는다.
점심을 먹고 투무얼대협곡으로 달렸다.
대협곡에 펼쳐진 자연의 파노라마에 취한다.
대단하고 엄청나다는 말도 부족할 정도의 압도감이다.
이런 자연이 수도 없이 많으니 새로 개발하면 관광지다.
사막도 이젠 돈벌이를 하는 중국이다.
투무얼대협곡의 4호, 3호, 6호, 2호 계곡을 트레킹 했다.
이번 포스팅은 4호 계곡 편이다.
그 파로나마를 다시 봐도 호쾌하다.
(신강여행 4일 차 2025-10-18)
아침(좌), 커피 배달(우)
중국산 보조받테리
목화밭 / 목화는 물을 많이 소비하는데 목화밭을 수없이 본다.
목화밭 동영상
대륙횡단열차 / 티벳 라사로 향하는 철도이다.
만두 만드는 장면 / 점심을 먹었다.
해바라기
투무얼대협곡 입구
달려가면서 본 풍경
투무얼대협곡 매표소
투무얼대협곡 사진들
투무얼대협곡 안내
입장
투무얼대협곡 안내도 / 이 중 4호, 3호, 6호, 2호를 트레킹했다.
셔틀버스
셔틀버스에서 본 풍경
다른 계곡 통과
셔틀버스 풍경 동영상
4호계곡 입구
올라가면서 뒤돌아 본 모습
올라가며 본 풍경
말뚝버섯 같다.
오르는 모습(좌), 뒤돌아본 모습(우)
오르면서 본 아름다운 모습
능선을 넘어 바라본 모습
뒤돌아본 모습
내려가는 모습
광활한 아름다움
드로잉 펜 바위
뒤돌아본 모습
앞으로 펼쳐진 모습
엉청나다
계곡 바닥으로 내려왔다.
계곡 풍경
세종대왕상을 닮았다.
흙벽의 미세한 아름다움
계곡에서 본 풍경
탄성을 자아내는 풍경들
좁을 협곡 통과
기분이 짱이다.
흙벽의 기묘한 모습
이동 중에 본 야생화
먼지 속 트레킹
트레킹 동영상
도로 횡단
신천지 도착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