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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여행 3] 키질석굴 - 3세기부터 지어진 중국 최초의 석굴

풀잎피리 2025. 11. 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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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강의 쿠처 인근에 있는 키질석굴은
3세기부터 8세기까지 조성된
중국의 최초 석굴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키질석굴

 
석굴에 가기 전 박물관에서 키질석굴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고
백양나무 숲길을 걸어 키질석굴로 갔다.
입구에 구마라집의 청동상이 있다.
 
석굴 4개를 들어가봤는데 사진촬영은 금지다.
약탈과 파괴를 벽화와 불상들이 많이 훼손되어 안타깝다.
10번 석굴은 조선족 화가 한락연의 사진 등이 있어 인상적이었다.
 
사막을 건넌 종교의 힘을 보는 듯 했다.
관람객이 많아 기다리는 시간도 길었다.
그래도 막판은 사람이 적어 여러개의 석굴을 볼 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시내를 산책하며 야시장에 들렸다.
시내는 번화가이고, 야시장은 먹거리가 많았다.
중국에 오지는 없다를 실감했다.
 
(2025-10-17 중국 신강여행 3일차)
 

옥수수밭

 

목화밭

 

 

점심 먹은 식당의 담쟁이덩굴

 

식당 벽에 걸린 사진들

 

식당 천정의 그림과 지도들

 

점심

 

고추

 

차창 밖 풍경

 

키질석굴 입구

 

키질석굴 가는 길

 

야생화

 

가이드 안내

 

석굴 벽화

 

물감을 내는 돌(石)과 실

 

벽화 그리는 순서

 

훼손된 벽화

 

빔 프로젝트

 

키질석굴 안내

 

출토된 유물

 

키질석굴 간판

 

키질석굴 가는 길의 백양나무

 

백양나무 줄기와 잎 / 백양나무와 호양나무는 사막의 바람을 막는 방풍림으로 많이 식재했다.

 

구마라집 청동상 앞에서

 

키질석굴 모습 / 석굴 내 촬영 금지

 

키질석굴 앞 풍경

 

키질의 숙소

 

키질 야시장 가는 길

 

석류와 대추

 

키질 거리
야시장

 

견과류

 

양머리

 

대추(좌), 타조알(우)

 

야시장 풍경

 

구이(좌), 꼬치(우)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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